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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of UNDP Seoul Policy Centre is speaking on stage with a presentation.

UNDP 서울정책센터

중점 사업

대한민국과 유엔개발계획

국가별 개발 우선사업과 UNDP의 신규 전략에 맞춰 추진되는 통합적 개발 솔루션

UNDP의 2022-2025 전략 계획 (Strategic Plan)은 다음 세대(#NextGen)를 지향하는 UNDP를 미래를 위해 준비된(#FutureSmart) 조직으로 발전시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는 미래에 성공적인 개발을 달성하기 위한 UNDP의 새로운 기준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50년 동안 170개국에 걸쳐 터득한 UNDP의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장 필요한 곳에 지원을 집중하여 개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이로써 UNDP는 인간과 지구가 함께 번영하는, 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선택지를 넓히고자 합니다.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SDG 파트너십'을 통한 지식 공유를 목표로 하며, 다음을 통해 UNDP의 전략 이행에 기여합니다:

UNDP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정책·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지식을 생산하고 연결, 공유합니다: USPC는 지식 공유를 촉진하고 정책 개요 및 분석 자료와 같은 지식 자료를 생산하여 (1) 환경과 디지털 분야에 초점을 두어 UNDP와 한국 간의 파트너십을 수립하고, (2) UNDP 네트워크, 대한민국 민관 기관, 파트너 국가 및 타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부패 척결, 젠더기반폭력 예방, 지속가능한 산림 활성화, 개발 효율성 향상 및 민간 부문의 지원 등의 분야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수립하여 공동의 상호보완적인 결과 및 해결책을 촉진합니다: USPC는 SDG 파트너십을 구현하는 동시에 UNDP, 대한민국 및 국제 파트너 간의 혁신적인 삼각협력을 중개하고 확장하여 환경과 디지털 분야에서 각 국가의 수요에 기반한 포괄적인 개발 솔루션을 촉진합니다.

 

SDG 파트너십

 

지식 공유의 필요성

지식 공유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30 어젠다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현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SDGs를 달성하기 위해 목표 17.9는 국가들이 "남북·남남·삼각협력 등을 통하여 모든 SDGs 이행을 위해 수립된 개발도상국의 국가계획을 지원할 수 있도록 효과적이고 목표지향적인 역량강화를 이행하며, 이를 위해 국제사회 지원을 강화"할 것을 명시합니다. 개발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지식 공유가 SDGs 이행을 위한 정책 혁신에 기여한다는 점이 널리 인정되고 있습니다.

USPC는 주요 분야에 대한 혁신적이고 검증된 정책 솔루션을 갖춘 글로벌 지식 공유를 도모합니다. 센터는 대한민국과 개발도상국 사이 뿐만 아니라, 개도국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간, 그리고 남남협력 국가들과의 역동적이고 견고한 지속 공유를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DG 파트너십이란?

USPC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개도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관련 개발 도구를 벤치마킹, 적용, 현지화, 제도화하는 전략적 체계를 구축합니다. SDG 파트너십은 글로벌 정책 논의를 촉진하고, 대한민국의 혁신적이고 검증된 정책 도구를 공유할 수 있는 지식 자원을 생산하며, 파트너 국가에 분야별 자문 지원을 제공합니다.

현재 USPC는 SDG 파트너십을 통해 거버넌스, 회복력, 개발협력의 세 가지 주요 분야에서 전 세계 파트너 국가들을 지원합니다. 각 분야는 투명성 및 책임, 성폭력 및 젠더기반폭력, 지속가능한 임업, 개발협력 역량 강화, 민간 개발 주체 참여 등의 주요 주제들을 포괄합니다.

 

A diagram on UNDP Seoul Policy Centre's role and focus areas.

 

거버넌스

 

회복력 구축

 

개발협력

 

성과

2021년, USPC는 28개의 파트너 국가들과 30개의 SDG 파트너십을 이행했습니다.

 

A map of UNDP Seoul Policy Centre's SDG Partnership partner countries in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