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P-한국 50주년" 행사에서 한국의 개발 경험 강조

한국과 유엔개발계획(UNDP)의 협력관계 수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016년 11월 14일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UNDP-한국 50주년: 회고와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 행사는 사진 전시회와 갈라 이벤트로 구성되었다. 이날 행사는 UNDP의 5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을 뿐만 아니라 UNDP와 한국의 오랜 협력관계를 기념하고 지난 50년간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이룩한 개발 성과를 추억하는 자리였다. 사진 전시회는 서울시청에서 개최되었고 하오량 쉬(Haoliang Xu) 유엔 사무차장보 겸 UNDP 총재보가 개회사를...

우크라이나와 베트남, 서울에서 특별한 '4자 방문 학습' 참여

베트남과 우크라이나 정부의 정책입안자들과 UNDP 프로그램 매니저들이 2016년 11월 3~4일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USPC)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연구시찰단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다. 이번 연구시찰단 프로그램은 USPC가 지난 7월 서울시와 공동으로 착수한 서울시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 관련 기술지원 및 자문단 프로그램에 뒤이은 것이다. CCS 기술 지원 및 자문 활동은 공공건설부문의 효율성, 투명성 및 무결성 보장을 위해...

UNDP 서울정책센터, Habitat III 회의에서 서울시의 청렴건설시스템 소개

전 세계에서 온 참석자들이 회의실을 가득 채운 채 공공건설부문의 부패 문제를 다루기 위한 혁신적인 해법에 고무되어 있는 가운데, 유엔 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USPC)와 서울시 관계자들은 서울시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에 대한 경험과 교훈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CCS는 공공건설부문에서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건설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효과적인 기술적·제도적 접근법이다.

대한민국 정부, UNDP에 2016년 추가 $300만불 기여

  2016년 10월 5일 서울 – 한국 정부는 평화롭고 포용적인 사회 건설을 위한 유엔개발계획(UNDP)의 민주적 거버넌스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UNDP에 3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기로 약정했다. 이러한 주제별 기여(thematic contribution)는 한국-UNDP 연례협의회의 일환으로 외교부의 주관 하에 오늘 서울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양 당사자가 합의문에 서명함으로써 공식화되었다. 지난 9월 한국 정부는 UNDP에 대한 2016년도 비지정 기여금(core funding)으로 전년도 대비 14% 증가한 800만 달러를...

서울정책센터, 제주도에서 UNDP의 포괄적 녹색 경제 분야 업무 소개

  UNDP 서울사무소(USPC)는 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에서 진행된 글로벌 녹색성장 주간(Global Green Growth Week) 행사에 참가하여, USPC가 녹색경제실천파트너십(Partnership for Action on Green Economy, PAGE) 및 기타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포용적 녹색경제 사업을 소개했다. USPC의 행사 참여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측면에서 이루어졌다.   1. 전체회의에서의 발표/토론: 녹색성장 지식플랫폼(Green Growth Knowledge...

황해광역해양생태계 보호에 UNDP 중요 파트너 역할한다

발라즈 호르바트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USPC) 소장은 2016년 8월 19일 고려대학교에서 개최된 ‘2016 한중국제해양토론회(2016 Korea-China International Marine Environment Roundtable)’에서 개회사를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알라스데어 포먼(Alasdair Forman) 세계자연기금(World Wildlife Fund for Nature) 한국본부 부대표, 정서용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장이항 연구원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호르바트 소장은 30억 명이 넘는 인구가 해양 및...

UNDP 서울 정책 센터, 글로벌 녹색 성장 기구 (GGGI)와 국가 차원에서의 협력 논의

발라즈 호르바트(Balaz Horvath) UNDP 서울정책센터(USPC) 소장은 이보 드 보어(Yvo de Boer)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 사무총장과 만나 국가 차원에서 두 기관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호르바트 소장은 UNDP가 빈곤퇴치, 불평등 및 사회적 배제의 경감을 위해 170여 개국에서 글로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UNDP의 사업은 지속가능발전, 포용적이고 민주적인 정부, 그리고 기후변화 및 재난에 대한 회복력에 초점을 맞춘다. 호르바트 소장은 국가...

한국, ‘2013 유엔 공공행정 상’ 수상한 ‘청렴건설행정시스템(CCS)’을 우크라이나와 공유

2016년 7월 15일 키예프 – 우크라이나 정부 공무원 100여 명과 공공데이터 및 건설부문관리 개혁 분야에서 활동하는 주요 정치·경제계 이해관계자들은 어제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진행한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에 대한 경험 및 교훈을 공유했다. CCS는 공공건설부문에서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건설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효과적인 기술적·제도적 접근법이다.

서울시, 태국 정부와 부패 척결을 위한 건설 분야 오픈 데이터 정책 논의

UNDP 서울정책센터(USPC)와 서울시는 공공데이터(open data) 및 건설부문관리 개혁 분야에서 활동을 수행하는 국가의 주요 정부기관 및 UNDP 파트너들과의 워크숍을 추진하기 위해 2016년 7월 11~12일 UNDP 태국 사무소, 태국 회계감사국(Comptroller General’s Department, CGD) 및 태국부패방지기구(Anti-Corruption Organization of Thailand, ACT)와의 협력 하에 공동 기술단을 태국 방콕에 파견하는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이번 워크숍은 효율적인 공공행정과 건설관리의...

베트남 다낭시, UNDP-서울시와 한국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CS)’ 경험 공유를 위한 자문단 워크숍 주최

UNDP 서울정책센터(USPC)와 서울시는 공공데이터(open data) 및 건설부문관리 개혁 분야에서 활동을 수행하는 국가의 주요 정부기관 및 UNDP 파트너들과의 워크숍을 추진하기 위해 2016년 7월 11~12일 UNDP 베트남 사무소, 다낭시 인민위원회 및 다낭시 공공행정개혁 프로젝트와의 협력 하에 공동 기술지원단을 베트남 다낭시에 파견하는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이번 워크숍은 효율적인 공공행정과 건설관리의 투명성 보장을 위한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에 대한 경험 및...

USPC발라즈 호르바트 소장,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환경에 관한 UNDP의 의견 발표

  발라즈 호르바트 UNDP 서울정책센터(USPC) 소장은 인천국제개발협력센터(IC-IDCC)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의 공동 주최 하에 ‘SDG와 환경: 인천의 역할’을 주제로 2016년 6월 28일에 개최된  ‘제1회 인천 ODA 포럼’에서 UNDP의 SDG 및 환경 관련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호르바트 소장은 기조연설에서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보편성과 통합 및 ‘어느 누구도 배제되지 않아야 한다(no one left behind)’는 원칙에 따라 지속가능발전의 사회·경제·환경적 측면을...

공공 건설 분야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한국의 “청렴건설시스템”, 우크라이나와 공유돼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UNDP 우크라이나 사무소, 서울시 및 우크라이나 기반시설부와 공동으로 ‘공공건설의 투명성 제고: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개발 경험 공유(Enhancing Transparency in Public Construction: Sharing Developments in Korea and Ukraine)’라는 제목의 최첨단 웨비나(webinar)를 2016년 6월 17일에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효율적인 공공행정과 건설관리의 투명성 보장을 위한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에 대한 경험 및 교훈을 우크라이나와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첫 지속가능개발목표 라운드테이블에서 기후변화와 재해(재난) 적응력에 관한 전문가 토론 열려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기후변화와 재난 회복력에 관한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 학계, 연구기관 및 국제기구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생들도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UNDP 50주년을 기념하여 지속가능발전(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을 주제로 개최된 첫 번째 라운드테이블이었다. 각국이 SDG 이행 전략의 일환으로 강력한 회복력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참석자들은 한국의 재난 회복력 모범 사례를 조명하고 회의 주제에...

주한 에콰도르 학생 네트워크, 에콰도르 지진 후 재건 위한 “에콰도르 위한 자선 음악회” 주최

2016년 6월 9일 오후 6시30분부터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인촌기념관 강당에서는 한국과 에콰도르의 밴드와 댄스그룹들이  산 후아니토(San Juanito)에서 팝 발라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연하기 시작했다. 이날 열린 ‘에콰도르를 위한 자선음악회(Benefit Concert for Ecuador)’는 지난 4월 16일 에콰도르를 강타한 대지진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주한 에콰도르대사관, UNDP 서울정책센터(USPC) 및 고려대학교의 후원 하에 마련된 자리였다. 공식 집계에 따르면 7.8 규모의 대지진이...

UNDP 인간 개발 보고서에 관한 라운드 테이블에서 “인간 개발을 위한 노동”에 관한 논의 이루어져

급속한 기술 발전, 세계화의 심화, 고령화 사회 및 환경 관련 도전과제들은 노동의 의미와 수행 방식을 급속히 바꾸어 놓고 있다. 이렇듯 새로운 노동세계(world of work)는 일부 사람들에게 커다란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도전과제를 던져 준다. 지난 2015년 12월 에티오피아에서 인간개발보고서(Human Development Report)가 전 세계적으로 발표된 바 있다. 이에 대한 후속 활동으로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오늘 고려대학교에서 ‘인간개발보고서: 노동과 인간개발(Human...

언론보도: 지속가능개발목표를 위한 UNDP 팬더 켐페인, 한국에서 시작돼

  4월 21일 용인 –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는 오늘 ‘판다 예술작품 전시회’의 오픈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를 후원한 UNDP는 지속가능발전(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을 위한 UNDP 최초의 ‘동물 대사(Animal Ambassador)’를 지정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판다 이름 짓기 캠페인(Panda Naming Campaign)’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캠페인을 시작했다. 오픈 행사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및 아테미 이즈메스티에브 UNDP...

USPC와 서울시, 한국의 공공데이터와 공공건설정책을 파트너 국가들과 효과적으로 공유할 방법에 대해 논의

  “경험에 따르면 우리는 주민들에게 인근에서 진행되는 공사의 종류를 알리는 것만으로도 더욱 투명한 건설부문을 확보할 수 있다. 서울시의 건설공사 정보를 건설알림이 웹사이트에 공개함으로써 민간 계약자에서 서울시 담당 공무원에 이르는 모든 이해관계자가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공건설관리 방식을 채택하게 되었다.” - 박원순 서울시장, 2015년 12월 2일   서울시는 부패방지를 위한 글로벌 모델이 될 잠재력이 있는 이니셔티브를 운용하고 있다. UNDP 서울정책센터(USPC)와 서울시는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출판: UNDP 서울 정책 센터의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

“UNDP 서울정책센터의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 UNDP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한국의 정책 혁신과 경험의 공유(UNDP Seoul Policy Centre's Development Solutions Partnership: Sharing Korea's Policy Innovations and Experiences through UNDP's Global Network)”에는 부패방지 모니터링 및 평가 시스템에 관한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과 공공데이터 및 공공건설에 관한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이 개괄되어 있다.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필수적인 성차별에 기반을 둔 폭력 근절

  서울 – 대한민국 외교부와 UNDP는 여성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통합적인 접근법과 새로운 형태의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여성 폭력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퍼져 인권 폭력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2015년 9월에 채택된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에는 2030년까지 젠더 기반 폭력을 근절한다는 세부목표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SDG에는 여성에 대한 폭력, 아동의 납치, 폭력 및 고문, 분쟁지역 내 성폭력 및 그 밖의 악습에 관한 세부목표가 포함되어 있다. 마그디...

UNDP, 연례 네트워킹 회의에서 서울시와의 협력 강조해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김창범 서울시 국제관계대사가 주최한 연례 네트워킹 회의에서 서울시의 요청으로 서울시와 서울 주재 국제기구 간 협력관계의 모범 사례로서 USPC의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Development Solutions Partnership, DSP)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 주재 국제기구와 NGO의 대표자들과 서울시의 여러 부서 직원들을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출판: 한국의 반부패 계획 평가 소개

이 간행물에는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ACRC)의 ‘부패방지 시책평가(Anti-Corruption Imitative Assessment, AIA)’ 도구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AIA는 부패방지를 위해 2002년부터 시작된 연례 평가로서, 현재 250여 개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지속가능개발목표적 접근을 통한 재난과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력 강화’ 워크숍에서UNDP의 사업 성과 발표돼

사왓 초드허리 UNDP 서울정책센터(USPC) 정책관은 서울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목표(SDG)적 접근을 통해 재난 및 기후변화 회복력 구축(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Approach towards Building Resilience to Disasters and Climate Change)’ 워크숍에서 기후변화 회복력 구축과 관련된 UNDP의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초드허리 정책관은 기후변화 회복력의 SDG적 접근에 대한 UNDP의 관점에 대해 개괄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기후변화, 재난 및 빈곤퇴치 의제 간의...

언론보도: UNDP, 지속가능 개발 목표 성취를 위해 MYSC와 사업 협력

  UNDP 이스탄불 민간부문국제개발센터(ICPSD)와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오늘 서울에서 ‘제1회 라운드테이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의 구축(1st Roundtable: Building Business Partnership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회의를 엠와이소셜컴퍼니(Merry Year Social Company, MYSC)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MYSC는 한국에 최초로 진출한 사회적 임팩트(social impact)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서, 투자와 협업을 통해 사회적...

지속가능 개발 목표 어젠다의 도전과제와 기회에 대해 고려대 학생들을 위한 강연열려

  “여러분이 학생이자 젊은이로서 혁신적인 변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아테미 이즈메스티에브 UNDP 서울정책센터(USPC) 정책관은 2016년 1월 26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9회 고려대학교 모의유엔회의(KMUN)에서 개회사를 통해 위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고려대학교의 주최로 열린 KMUN에는 중학생,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협상 기술을 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이즈메스티에브 정책관은 개회사에서...

출판: 공공 건설 사업 투명성을 위한 국제적 워크샵

‘워크숍 편람 및 정책 툴박스’에는 2015년 12월 2~4일 서울에서 개최된 ‘서울시 청렴건설시스템과 해외 모범 사례 공유를 위한 국제 워크숍(International Workshop for Public Construction Transparency)’에서 진행된 정책 대화 및 주제별 토론 내용이 담겨 있다. 20개국에서 온 대표자 70여 명과 한국 측 관계자 30여 명이 참가한 국제 워크숍에서는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을 기준으로 활용하여 공공건설부문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효과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책 이니셔티브와 교훈이 수록되어 있는 이 간행물은 추가적인 지식 공유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정책 툴박스’ 섹션에는 한국의 이니셔티브에 대한 요약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국제 워크숍은 USPC가 서울시 및 대한민국 외교부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한국의 부패 방지 경험, 베트남과 공유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ACRC)의 ‘부패방지 시책평가(Anti-Corruption Initiative Assessment, AIA)’ 도구를 베트남과 공유하기 위해 지난 주 UNDP 베트남 사무소, 국민권익위원회 및 베트남 감찰원(Government Inspectorate)과 공동으로 3일간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AIA는 부패방지를 위해 2002년부터 시작된 연례 평가로서, 현재 250여 개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AIA는 공공기관들이 정부의 부패방지 정책 및 이니셔티브를 얼마나...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에서 남남협력에 관한 평가 이루어져

각국 정부, 시민사회 및 싱크탱크의 대표자들이 제2차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연례 포럼에서 남남협력(South-South Cooperation, SSC)에 대한 평가와 관련된 교훈에 대해 토론했다.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아시아재단과 협력하여 SSC의 질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결집시켰다. 이날 토론은 참가국 대표자들의 사례연구와 주제 발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일부 사례연구는 파트너 국가들 간에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에 중점을 두었다. 예컨대 브라질-앙골라 사례연구에서는 최근 서던 싱크탱크...

UNDP, “노동의 새로운 세상에서 직면한 도전과제의 해결과 기회의 포착” 촉구

2015년 12월 14일 서울 - 급속한 기술 발전, 세계화의 심화, 고령화 사회 및 환경 관련 도전과제들은 노동의 의미와 수행 방식을 급속히 바꾸어 놓고 있다. 이렇듯 새로운 노동세계(world of work)는 일부 사람들에게 커다란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심각한 도전과제를 던져 준다. 오늘 에티오피아에서 발표된 2015 인간개발보고서(Human Development Report)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노동세계에서 어느 누구도 배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각국 정부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인간개발을...

언론보도: UNDP와 한국 국민권익위원회, 반부패를 위한 공동 계획 협정 체결

  UNDP와 국민권익위원회(ACRC)는 한국의 부패방지 경험과 교훈을 문서화하고 UNDP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개발도상국들과 공유하는 데 양 당사자가 관심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를 위해 최근 곽진영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과 마그디 마르티네즈-솔리만(Magdy Martínez-Solimán) 유엔 사무차장보 겸 UNDP 총재보는 양해각서에 서명했으며, 오늘 서울에서 양해각서 체결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곽진영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앤 마리 슬로스 칼슨(Anne Marie Sloth Carlsen) UNDP...

언론보도: 한국의 경험에 기반한 공공 건설 사업 투명성 제고에 관한 국제적 정보 공유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2015년 12월 2~4일 ‘서울시 청렴건설시스템과 해외 모범 사례 공유를 위한 국제 워크숍(International Workshop for Public Construction Transparency: Sharing Korea’s Clean Construction System and Initiatives around the World)’을 서울시 및 대한민국 외교부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시 관계자들과 더불어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동유럽, 아랍 지역의 20개국에서 온 70여 명의 정부...

UNDP 서울 정책 센터, 한국의 UN 70주년 기념 행사 참여

  한국에서 유엔 7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행사에서 앤 마리 슬로스 칼슨(Anne Marie Sloth Carlsen) UNDP 서울정책센터(USPC) 소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와 유엔: 다음 단계는?(The SDGs and the UN: What next?)”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했다. 칼슨 소장은 회원국들이 관리하는 하나의 체제로서의 유엔, 유엔 체제의 “실행 기관(implementing arm)”이자 유엔 상주조정관(UNRC) 제도를 통해 현장에서 유엔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는 UNDP, 그리고 한국이 OECD...

UNDP 총재보, 제 9회 서울 ODA 컨퍼런스에서 포괄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에 관해 연설

마이클 오닐(Michael O’Neill) UNDP 총재보 겸 대외관계국장은 ‘포스트 2015 프레임워크에서의 포용적 파트너십(Inclusive Partnership in the Post-2015 Framework)’이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9회 서울 ODA 국제회의(The 9th Seoul ODA International Conference)에서 연설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의 달성을 위한 공동 행동을 위해 전 세계, 지역, 국가 및 지방 차원에서 정부, 민간부문 및 시민사회 간의 포용적 글로벌 파트너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USPC 소장, 기후변화 사업과 프로그램에 관한 세미나에서 UNDP의 성과 발표

앤 마리 슬로스 칼슨 UNDP 서울정책센터(USPC) 소장은 인천에서 개최된 기후변화 대응 사업 및 프로그램(Climate Change Projects and Programs, CCPP)에 관한 세미나에서 UNDP가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수행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칼슨 소장은 UNDP와 UNDP의 기후 관련 프로그램을 개괄적으로 소개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지원이 UNDP의 전략적 계획에서 핵심적인 부분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칼슨 소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빈곤퇴치는 서로 관련되어 있는 의제들이라면서, 기후변화 적응...

USPC 소장과의 인터뷰: Post-2015 어젠다의 중심인 신뢰와 투명성에 대하여

  앤 마리 슬로스 칼슨 UNDP 서울정책센터 소장은 최근 ‘Daily Development’와의 인터뷰에서, 뉴욕에서 각국 정부가 채택한 새로운 개발의제와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일환으로 부패 퇴치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인터뷰 본문: http://www.dailydevelopment.org/blog/trust-and-transparency-central-post-2015-agenda ‘Daily Development’는 UNDP의 자매기관인 유엔에이즈계획(UNAIDS)이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