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와 젠더기반폭력 피해자를 위한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 방안 및 전략에 대한 지식 공유

알바니아와의 젠더기반폭력 대응을 위한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Development Solutions Partnership on Gender-Based Violence, 이하 “DSP on GBV”)의 일환으로 2018년 3월 28일 UNDP 서울정책센터, UNDP 알바니아 국가 사무소 및 한국과 알바니아 관계자들이 참가한 웹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지난해11월 15일에 이뤄졌던 세미나에 이어 양국의 참가자들은 젠더기반폭력 피해자를 위한 통합적 지원 및 2차 피해 발생 방지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였다.

공공건설부문 청렴성을 제고하는 한국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 필리핀과 공유

UNDP 서울정책센터와 서울시는2018년 3월 27일, UNDP 필리핀 국가사무소, 필리핀 내무부(Department of Interior and Local Government), 예산관리부(Department of Budget and Management), 구글 등과 함께 고위급 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청렴행정건설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얻은 경험과 교훈을 나누고, 필리핀 현지 상황에 맞게 본 시스템을 어떻게 적용할지 의논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학진 도시기반시설본부 본부장은 “오늘의 세미나를 통해서 건설시스템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필리핀의 공공건설부문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UNDP 서울정책센터와 서울특별시, 청렴건설행정시스템에 대한 웹 세미나를 통해 튀니지와의 개발경험공유 파트너십 착수

2018년 3월 8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UNDP 서울정책센터, 서울특별시, 그리고 UNDP튀니지 국가사무소의 참가 하에 고위급 웹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 세미나는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 (CCS)에 관한 정보를 튀니지와 공유하고 향후 튀니지에서의 CCS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UNDP 서울정책센터와 UNDP 코소보 사무소, 공동 반부패 사업 시작

오늘 UNDP 코소보 사무소와 UNDP 서울정책센터는 코소보 법률체계 내 부패 방지를 위한 제도를 만드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법안을 검토하여 부패의 위험을 제거할 수 있는 법률체계 및 제도를 세우기 위한 목적으로 고안되었으며, 이에 두 사무소가 부패방지 관련 실무자들과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UNDP이라크와 한국 반부패 경험 공유

2018년 3월 6일, UNDP 서울정책센터는 UNDP 이라크 및 UNDP 레바논 사무소와 함께“한국의 혁신적인 반부패 정책 도구 공유”라는 주제로 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웹 세미나를 통해 위 사무소들은 한국의 여러 반부패 경험을 공유하고 이라크의 상황에 맞게 적용 할 수 있는 정책 도구를 논의했다.

“경찰과의 협력을 통한 젠더기반폭력 피해자의 사법정의 실현 강화” 를 주제로 세네갈과의 웹 세미나 개최

2018년 3월 5일 UNDP 서울정책센터의 젠더기반폭력 대응 관련 개발경험 공유 파트너십 (Development Solutions Partnership on Gender-based Violence, 이하 “DSP on GBV”) 의 일환으로 한국과 세네갈 간의 웹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DSP on GBV는 정부간의 지식과 경험 공유를 통해 젠더기반폭력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각 국가의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UNDP 서울정책센터는 2017년 가을부터 세네갈을 비롯해 알바니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과의 협력을 시작하였다.

미얀마와 한국의 부패방지 기관, 양국의 부패 위험성 평가 방법 공유

2018년 2월 28일, UNDP 서울정책센터, 한국 국민권익위원회 (ACRC), 미얀마연방공화국 부패방지위원회 (ACC), UNDP 미얀마 사무소가 함께, ACRC-ACC 양자협력을 강화하고 한국의 부패영향평가 제도를 공유하는데 목적을 둔 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를 통해, 한국과 미얀마의 정책 입안자들과 반부패 전문가들은 한국의 부패영향평가 시스템에 관련된 기초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한국 국민권익위원회의 권한과 책임의 범위에 대해 배우며, 미얀마 부패영향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양국이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 방한 연수단 한국 반부패 경험 공유

Government policymakers from Vietnam participated in a technical workshop in Sejong City co-hosted by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USPC) and the Anti-corruption & Civil Rights Commission (ACRC) of the Republic of Korea on 23-27 October, 2017, to learn about Korea’s innovative anti-corruption tools.

라오 방문단에 UNDP-한국 개발협력 소개

라오스 정책 입안자들이KOICA와 한국개발전략연구소(KDS)가 공동 주최한 2주간의 초청연수과정 중, 지난 2017년 8월 2일 유엔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 서울정책센터를 방문했다. 금번 초청연수과정은 ‘라오스 ODA 인적개발 역량강화 다년도 연수 사업’의2차 년도에 해당하며, 한국경제의 발달 경험을 주축으로 라오스의 국가경제와 사회개발계획과 연계된 지속적인 경제 발전 전략 및 효과적인 원조 관리 시스템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속가능개발 고위급 정치포럼에서 공공기관 청렴도의 중요성 논의

변화하는 세계 속 빈곤 퇴치와 번영’을 주제로 열린 올해 고위급 정치포럼(HLPF: High Level Political Forum)의 부대행사(side event)에 참가하기 위해 각국의 정부 공직자와 유엔 실무자, ‘국제 투명성 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등 저명한 국제 비정부기구 대표 및 직원들이 이날 뉴욕에 모였다. UNDP 서울정책센터와 대한민국 외교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부대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공공부문 청렴성 제고와 이를 위한 실질적ž혁신적 수단을 논의했다.

2017 서울 담화 - 젠더기반폭력 근절 방안 마련을 위한 국제적 논의 개최

유엔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 서울정책센터가 대한민국 외교부와 여성가족부의 협력으로 주최하는 “2017 서울담화: 젠더기반폭력(Gender-Based Violence) 근절 및 예방 관련 경험 및 지식 공유”가 오늘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그 막을 열었다.

UNDP 보고서, 세계 취약 계층, 국제 개발에서 여전히 소외 돼

지난 25년 간 이루어 낸 인간 개발의 인상적인 진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체제적 혹은 보이지 않는 장벽에 부딪혀 그 격차를 줄이지 못한 채 소외되고 있다.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인간 개발을 위해선 더욱 더 소외계층에 초점을 맞추고 체제적 및 보이지 않는 장벽을 허물 강력한 행동이 절실히 필요하다.

UNDP 서울정책센터 PAGE 장관급 회의 참석

UNDP 서울 정책 센터 (USPC)는 2017년 3월 27일부터 28일에 걸쳐 베를린에서 열린 두번째 PAGE (Partnership for Action on Green Economy) 장관급 회의에 참여했다. PAGE 기증 운영위원회 참여에 이어, USPC는 ‘포용적 성장 (Inclusive Growth)’ 세션 중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UNDP 서울정책센터, Habitat III 회의에서 서울시의 청렴건설시스템 소개

전 세계에서 온 참석자들이 회의실을 가득 채운 채 공공건설부문의 부패 문제를 다루기 위한 혁신적인 해법에 고무되어 있는 가운데, 유엔 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USPC)와 서울시 관계자들은 서울시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에 대한 경험과 교훈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CCS는 공공건설부문에서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건설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효과적인 기술적·제도적 접근법이다.

한국, ‘2013 유엔 공공행정 상’ 수상한 ‘청렴건설행정시스템(CCS)’을 우크라이나와 공유

2016년 7월 15일 키예프 – 우크라이나 정부 공무원 100여 명과 공공데이터 및 건설부문관리 개혁 분야에서 활동하는 주요 정치·경제계 이해관계자들은 어제 서울시청 관계자들이 진행한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에 대한 경험 및 교훈을 공유했다. CCS는 공공건설부문에서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건설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효과적인 기술적·제도적 접근법이다.

공공 건설 분야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한국의 “청렴건설시스템”, 우크라이나와 공유돼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UNDP 우크라이나 사무소, 서울시 및 우크라이나 기반시설부와 공동으로 ‘공공건설의 투명성 제고: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개발 경험 공유(Enhancing Transparency in Public Construction: Sharing Developments in Korea and Ukraine)’라는 제목의 최첨단 웨비나(webinar)를 2016년 6월 17일에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효율적인 공공행정과 건설관리의 투명성 보장을 위한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에 대한 경험 및 교훈을 우크라이나와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출판: UNDP 서울 정책 센터의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

“UNDP 서울정책센터의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 UNDP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한국의 정책 혁신과 경험의 공유(UNDP Seoul Policy Centre's Development Solutions Partnership: Sharing Korea's Policy Innovations and Experiences through UNDP's Global Network)”에는 부패방지 모니터링 및 평가 시스템에 관한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과 공공데이터 및 공공건설에 관한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이 개괄되어 있다.

UNDP, 연례 네트워킹 회의에서 서울시와의 협력 강조해

UNDP 서울정책센터(USPC)는 김창범 서울시 국제관계대사가 주최한 연례 네트워킹 회의에서 서울시의 요청으로 서울시와 서울 주재 국제기구 간 협력관계의 모범 사례로서 USPC의 개발 경험 공유 파트너십(Development Solutions Partnership, DSP)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 주재 국제기구와 NGO의 대표자들과 서울시의 여러 부서 직원들을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출판: 한국의 반부패 계획 평가 소개

이 간행물에는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ACRC)의 ‘부패방지 시책평가(Anti-Corruption Imitative Assessment, AIA)’ 도구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AIA는 부패방지를 위해 2002년부터 시작된 연례 평가로서, 현재 250여 개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출판: 공공 건설 사업 투명성을 위한 국제적 워크샵

‘워크숍 편람 및 정책 툴박스’에는 2015년 12월 2~4일 서울에서 개최된 ‘서울시 청렴건설시스템과 해외 모범 사례 공유를 위한 국제 워크숍(International Workshop for Public Construction Transparency)’에서 진행된 정책 대화 및 주제별 토론 내용이 담겨 있다. 20개국에서 온 대표자 70여 명과 한국 측 관계자 30여 명이 참가한 국제 워크숍에서는 서울시의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을 기준으로 활용하여 공공건설부문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효과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책 이니셔티브와 교훈이 수록되어 있는 이 간행물은 추가적인 지식 공유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정책 툴박스’ 섹션에는 한국의 이니셔티브에 대한 요약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국제 워크숍은 USPC가 서울시 및 대한민국 외교부와 공동으로 주최했다.